2013년 1월 1일


사랑하는 사람들과 오래오래 함께 행복하고 싶다

2012년 12월 27일 찹쌀스토리


 은지랑 영화 레미제라블 봤다
사람이 사회를 만들고 그 사회가 사람을 만들고 다시 사람이 사회를 만들고...
교과서에서 나쁜 행동의 예로 나올법한 것도 이해되서 가엾고 슬프고 사랑스러웠다
오늘 내가 마신 커피는 어떤 커피였을까

P.S 은지가 커피컵 배경에서 휴대폰 보고 있는 사람이 예지랑 닮았다고 했다

2012년 12월 25일 찹쌀스토리


메리크리스마스 :-)

메리 크리스마스 찹쌀스토리


2012년 크리스마스이브 찹쌀스토리


곰팡내나는 청춘이라고 했던 나연언니 말이 기억난다.
울컥울컥 올라오는 곰팡내를 꾹꾹누르며 카트라이더를 해도 느리게만 흐르는 시간.
곰팡내 풀풀 풍겨도 잘 발효시키는게 몫이라고 말했지만, 속상하다.
숲을 보라는 말이 이해가면서도 숲을 보지 못하는 마음이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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